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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리핀 유학생들의 문제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8-15 조회수   582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지 학교 다니는 학생들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얼마전 있었던 상담 경험을 공유합니다.


얼마전 현지 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어머님이 상담을 오셨는데, 여느 필리핀 유학생활 하는 학생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엄마는 아이를 이기지 못해, 아이의 결정이 다는 아닌데, 설득할 만한 논리는 없고, 학생은 필리핀 학교 다녀보니 그저 그렇고, 환경은 더욱더 아니고...


이러다보니 학생은 힘들게 한국을 떠나 유학을 시작했는데, 다시 한국에 들어 갈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머니는 어떻게든 이곳에서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분위기였다..


그동안 어떻게 공부했는지 배경 확인하고, 공부를 얼만큼 했는지 CEFR 근거한 레벨 테스트를 실시했다.


학생은 레벨 테스트 하러 갔고, 남은 엄마랑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아마도 이정도 레벨이 나올거고, 이 정도 레벨은 어떤 레벨입니다..라고 미리 이야기를 했더니 설마 하시는 눈치다...


아니나 다를까 예상한 레벨이 나왔고, 영어 실력이 정체되어 있는 상태였다..


이 시기가 가장 많이 늘수 있는 시기인데, 학교에 적응하고, 학교 성적도 그런대로 나오니 안주해 버린 스타일이었다.


그러면서 수능을 볼수 없으니 공인영어 점수를 준비해서 수시로 가야 할 상황이었는데, 이러한 계획도 없고 막연히 한국에만 가겠다는 생각에 1시간 넘게 계획을 세우라고 침튀겨가며 이야기 했던거 같다..


비단 이 학생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다..


제발 학원 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 자꾸 찾아와서 한국, 필리핀 그리고 다른 나라 유학까지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학원을 꼭 찾으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너무 자기 여건에 안주해 버리고 더이상 공부하지 않는 어린 유학생들이 너무 안쓰럽고 답답하다..


정말 한국을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필리핀 대학 진학및 학과는 어떻게 정해야하는지, 외국으로 가는건 어떤지...이러한 질문에 대한 정보가 학원에 많으니 꼭좀 찾아와서 물어봤으면 좋겠다..


돈들어 가는 것도 아니고, 다시 볼 사람도 아니니 부끄러워 하지 말고 꼭 학원 찾아와서 약게라도 정보들을 얻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애들아, 말좀 하는 영어로 뭐 필리핀 이래 그러지 말고 제발 학원 와서 너희들의 실력도 확인하고, 자극좀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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